느타리버섯

느타리버섯의 특징
감칠맛의 최고! 느타리버섯
느타리버섯은 옛날부터 민가에서 식용되었던 전통 버섯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호도가 높아서 대중적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으며 특히, 버섯은 칼로리가 없는 식품으로 독특한 맛과 향기를 내며 아미노산, 비타민, 효소가 많아 건강 다이어트식품으로 인기가 높은 사천 자랑 농특산물

재배현황

느타리버섯
  • 주생산지역 : 사천시 정동면 학촌 마을, 용현, 서포
  • 재배규모 : 재배면적 1,706평 생산량 75톤 재배농가수 16호
  • 생산시기 : 연중

식품성분

영양성분을 보면 비타민 C가 과일 중에서는 가장 많은 편이며, 새콤한 맛을 내는 유기산은 0.6% ~ 1.5%이다. 딸기의 많은 비타민 C 는 여러가지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 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므로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는 물러지기 쉬운 과일이므로 딸기를 씻을 때 꼭지는 다 씻은 후 떼어내야 영양 손실이 적다.
많은 양을 사용할 때는 깨끗이 씻어 꼭지만 미리 따서 냉장 보관하였다가 필요한 양만큼 꺼내 쓰는 것이 좋다.

식품성분
(100g 당 식품성분포) (자료출처 : 농촌생활연구소)
품종 에너지 수분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g) 회분(g) 무기질
당질 섬유소 칼슘
생것 25kcal 91.3% 2.7g 0.2g 4.6g 0.6g 0.6g 3㎎ 107㎎
식품성분
무기질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나트륨 칼륨 Retind Equlvalent 레티놀 베타케로틴 B1 B2 나이아신
1.2㎎ 2㎎ 270㎎ 0 RE 0㎍ 0㎍ 0.38㎍ 0.32㎍ 5.2㎍ 3㎍

생산자 안내

생산자 안내
생산단체 주소 대표자
사천 느타리버섯 생산자 협의회 사천시 정동면 학촌 정인교
  • 판매시기 : 연중
  • 주문방법 : 전화

식품의가치

항종양(항암효과), 콜레스테롤 강하, 요추통증, 근육경련, 수족마비 유효성분은 플루란
느타리버섯은 비타민 D2의 모체인 에르고르테롤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항암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일본 나가노현 小布마을의 한 의사는 느타리버섯이 암 치료시 부작용을 줄여주는 역할과, 면역기능을 가져 암세포의 증식을 정지시킨다고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이 교수는 인간은 면역기능에 의해 몸을 지키는데, 면역기능이 약해지면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며 느타리버섯이 이를 예방한다는 것이다.
이 논문은 유럽의 의학전문지에도 게재되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직장암과 유방암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다.
이 연구에 의하면 항암제와 방사선에 의한 치료는 받지 않고 느타리버섯에서 추출한 엑기스를 2개월간 복용한 결과, 종양이 축소되어 암세포의 증식이 정지되었다고 한다.
느타리버섯을 정제한 엑기스는 임상실험에서 암환자에 엑기스를 투여한 결과, 유방암에 가장 효과가 있었으며, 그 밖에 폐암, 간암의 순으로 효능이 나타났다고 하며 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탈모,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부작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생활요리

느타리버섯 나물

  • 재료 : 느타리버섯 100g, 쇠고기 100g, 양파 150g, 풋고추 50g, 당근 100g, 당면 약간
    * 양념(참기름 1큰술, 진간장 2작은술)
  • 만드는 법
    여러가지 채소와 쇠고기, 느타리버섯을 볶아 가볍게 무쳐내는 별미 반찬
    1. 느타리는 굵게 찢어 데친 뒤 물기를 꼭 짠 후에 참기름과 진간장으로 무쳐 놓는다.
    2. 쇠고기는 채썰어 갖은 양념으로 볶다가 무쳐 놓은 느타리를 넣고 같이 볶아 느타리에 고기 맛이 배도록 한다.
    3. 양파, 풋고추, 당근을 채로 쳐서 소금을 뿌렸다가 꼭 짜서, 식용유를 두른 팬에 각각 볶고 굵은 파도 채로 쳐서 볶는다.
    4. 느타리, 쇠고기, 볶은 채소를 한데 섞고 재료를 넣은 후 가볍게 무쳐 맛있는 나물을 만든다.
    5. 여기에 나물의 1/10정도의 당면을 끓는 물에 불려서 물기를 거둔후 참기름, 진간장을 볶아 넣어도 좋다.

버섯덮밥

버섯덮밥
  • 재료 : 느타리버섯 10개, 생표고버섯 4개, 쇠고기 150g(갖은 양념), 양파 1/2개, 당근 1/3개, 굵은파 2대, 진간장, 설탕, 후춧가루, 식물성 기름, 밥 4공기, 통깨
  • 만드는 법
    1.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굵게 찢는다.
    2. 쇠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해 2~3cm 폭으로 썰어 갖은 양념을 한다.
    3. 양파는 굵게 채 썰고, 굵은 파는 어슷 썬다.
    4.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쇠고기를 볶다가 찢어 놓은 1의 버섯을 넣고 함께 볶는다.
    5. "4"에 물을 자작하게 붓고 끓이면서 간장, 설탕, 후춧가루를 넣어 맛을 낸다.
    6. "5"가 끓어오르면 파를 넣고 달걀을 깨뜨려 넣은 후 뚜껑을 덮고 불을 끈 채 잠시 둔다.
    7. 그릇에 밥을 6부 정도 담고, 6을 떠 담은 후 통깨를 뿌려 낸다.

느타리버섯전

  • 재료 : 느타리버섯 150g, 쇠고기 50g, 두부 20g, 붉은고추 1개, 풋고추 1개, 달걀 1개, 밀가루 약간, 소금, 후추, 초간장(간장 1큰술/설탕 1큰술/식초 1큰술)
  • 만드는 법
    1. 감은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꾸들꾸들할 정도로 약간 햇빛에 말린다.
    2. 감이 잠길 정도의 물과 설탕을 넣어 졸이다가 물이 반으로 줄면 물엿을 넣고 서서히 졸인다.

햇볕을 듬뿍 받아 말린 단감부각

  • 재료 : 단감 5개, 찹쌀풀 1컵, 튀김기름 적당량
  • 만드는 법
    1.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서 물기를 짠 후 머리쪽을 펼친다.
    2. 쇠고기는 다져서 물기를 꼭 짠 두부를 넣고 소금, 후추를 넣어서 섞는다.
    3. 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다진다.
    4. 달걀을 풀어 놓는다.
    5. 1의 버섯에 밀가루를 묻히고 2의 고기를 넓게 펴서 얹은 후 달걀물을 입혀 기름 두른 팬에 놓고 다진 고추를 얹어서 앞, 뒤로 지져준다.
    6. 초간장을 만들어 곁들인다.
  • 특기사항
    느타리버섯과 쇠고기, 두부가 어우러진 반찬으로,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정갈한 안주로도 그만이다.

느타리버섯 구이

  • 재료 : 느타리 250g, 고추장 양념(고추장 2큰술, 다진파 1/2큰술, 다진마늘 2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 만드는 법
    1. 느타리가 굵은 것은 반으로 가른다.
    2. 프라이팬에 느타리버섯을 얹고 센불에서 구워 느타리의 수분이 빠지도록 한다.
    3. 2의 느타리에 고추장 양념을 발라가며 석쇠나 그릴에서 굽는다.
  • 특기사항 : 쫄깃한 버섯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요리, 석쇠에 구우면 더욱 맛이 좋다.

버섯전골

버섯전골
  • 재료
    • 표고버섯8개, 느타리버섯 80g, 팽이버섯 50g, 쇠고기 70g, 두부 1/2모, 양파 1개, 붉은고추 3개, 실파 8뿌리, 육수 2컵, 국간장 적당량, 식용유 2큰술, 양념장(파 1/2 뿌리, 마늘 2쪽, 설탕 2작은술, 진간장 2큰술,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씩), 양념(소금 1큰술, 깨소금, 참기름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법
    1.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기둥을 잘라 낸 다음 2,3등분하고,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굵은 것은 손으로 대강 나눈다. 팽이버섯도 깨끗이 다듬어 살짝 데친다.
    2. 쇠고기는 등심살이나 우둔살로 준비하여 가늘게 채썬다.
    3. 실파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서 5~6cm길이로 썰고, 붉은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뺀 다음 0.5x5cm 크기로 썬다. 양파는 껍질을 벗겨서 굵직하게 채썬다.
    4. 고기와 표고버섯 양념에 쓸 파, 마늘은 다듬어서 다진다.
    5. 준비된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6. 두부는 도톰하고 큼직하게 썰어서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지진다음 6cm 정도 되게 막대썰기 한다.
    7. 고기와 표고버섯은 양념장으로 무치고,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소금으로 간한 다음 깨소금,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서 골고루 버무린다.
    8. 전골 냄비에 재료들을 돌려 담고 가운데 쇠고기를 얹은 다음 육수를 붓고 국간장으로 간하여 불에 올려 끓인다.
  • 맛내기 비결
    • 해조류와 마찬가지로 칼로리가 없어서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식품인 버섯은 최근 항암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건강식품으로 더욱 사랑받는다. 버섯류를 조리할 때는 지체의 독특한 맛이 빠지지 않도록 조리하는 것이 중요 하므로 너무 오랫동안 익히는 것은 금물, 재빨리 씻어 거즈로 물기를 닦은 버섯을 끓는 국물에 넣고 익으면 바로 불을 꺼야 버섯의 맛과 향을 살릴 수 있다.

유래와 보관 및 기타

느타리버섯(Pleurotus ostreatus)은 옛날부터 야생된 것을 식용하여 왔으나 1917년 독일에서 인공재배가 시작된 이후부터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버섯의 향기와 맛이 동양인의 입맛에 더욱 알맞아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등에서 더욱 발전되어 현재는 세계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구미 각국에서도 느타리버섯 재배가 다시 발전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야생되는 느타리버섯은 옛날부터 민가에서 식용되어 전통 버섯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호도가 높아서 대중적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재배시 공기와 물의 조건만 맞으면 간이시설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느타리버섯의 재배는 사용되는 배지 종류에 따라 원목, 볏짚, 폐솜 등으로 재배를 한다.

기타 활용

쇠고기 먹고 체했을 때, 생선 먹고 체했을 때 : 느타리버섯 15~2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3~4회 복용한다.

보관과 고르기

  • 보관하기 : 느타리버섯의 보관은 0℃ 정도의 저온에서 저장하며 습도는 90%를 유지한다.
    저장기간은 3~4일간이다.
  • 우량품
    • 고유 색택과 표면에 윤기가 있는 것
    • 대길이, 갓 등이 균일하고 크기가 다른 혼입이 10% 이내일 것
    • 신선하고 탄력이 있는 것으로 고유의 향기가 뛰어난 것
    • 육질은 부드러운 것
    • 피해품(병충해, 상해, 기형, 오염)이 없는 것
    • 이물질이 없는 것
  • 불량품 : 버섯 갓이 피어났거나 갓이 갈라진 것은 수확한지 오래되었음을 의미하므로 좋지 않다.

담당자
기술지원과 원예특작담당 055-831-3877
최종수정일
2016-09-19 16: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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