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주) 현황

  • KT-1, T-50, FA-50, 수리온 등 다수의 국산 항공기를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하여 생산/수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기업
  • 총 133대, 33억 달러 이상의 항공기 수출 등 국내 항공산업의 수출산업화 견인

국산항공기 수출산업화 견인, 미국 시장 진출

  • 현재까지 133대(*KT-1 계열 77대, T-50 계열 56대)를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 이라크, 필리핀, 태국 수출. 약 32억 달러 규모
  • T-50 최소 350대, 17조원 규모 이상의 미공군 고등훈련기 구매사업(T-X) 수주 추진 중

해외 항공기 제작사와 국제공동개발을 통한 기체구조물 수출 지속 확대

  • 전 세계 공급하는 거의 모든 민항기에 기체구조물 공급 중
  • 2015년 항공기, 기체구조물 등 수출을 통해 매출 2조원 달성 전망(*전체 매출의 60% 규모)
  • 보잉, 에어버스 등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와의 국제공동개발을 통해 차세대 신기종 민항기 개발에 참여를 확대 추진
  • 국내 처음으로 정부인증을 획득한 4인승 민간항공기 KC-100(나라온)의 개발에 이어 중형민항기와 비즈니스제트기 등 민항기 개발사업에도 박차

국내외 판매된 국산항공기 기반, MRO 사업 본격 진출 추진

  • 신성장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MRO 사업은 2025년 경 1,700여대 이상 납품 및 수출될 KAI 항공기를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성장 기대
  • 국내 LCC 및 해외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체 정비 분야 MRO를 시작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엔진, 보기분야로 확장 계획

우주 및 무인기 사업 등 미래 준비

  • 한국형발사체 총조립업체 선정, 개발 진행 중을 계기로 발사체 사업 본격 참여
  • 아리랑 1, 2, 3, 5, 3A호 등 다목적 실용위성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특히 3A호의 경우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본체개발 주관
  • 차세대중형위성을 통한 우주사업의 수출산업화와 정지궤도 위성 등 사업 확대 추진
  • 국내 최초로 개발되어 유일하게 실전배치 된 정찰용 무인기 송골매를 시작으로 현재 차기군단급 무인기 개발업체로 선정되어 개발 중

2020년 매출 10조원/세계 15위권 항공업체 성장, 항공선진국 G7 견인 목표

  • KAI의 국내 항공산업 생산비중은 전체규모의 50% 이상
  • KF-X, LAH/LCH, T-X 수출, 기체구조물 수출 등을 기반으로 MRO/우주사업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2020년 매출 10조원 달성 계획

담당자
우주항공과 우주항공산업담당 055-831-3473
최종수정일
2016-07-14 10: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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